[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 할 수 없을까? | 커리어리

[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 할 수 없을까? ] 재미 없을 수도 있는 뉴스, GenZ는 어떻게 소비할까? 틱톡에 뉴스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부터다. 많은 사람들이 기존 케이블 티비를 외면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 느려서. Marcus DiPaola를 포함한 기자들은 빠르고 간결한 뉴스를 틱톡 계정에 올리기 시작함. 어떤 뉴스는 600만 뷰를 넘기는 등 많은 인기를 얻는 중. 📰 틱톡 뉴스 통계 - 2020 6월 기준으로 미국의 틱톡 이용자 중 32.5%가 GenZ. - 그리고 그 중의 51%는 틱톡을 통해 뉴스를 접한다. - 밀레니얼 세대는 26%가 틱톡을 통해 뉴스를 접함. 📰 GenZ는 왜 틱톡 뉴스를 볼까? - 빠르고 명료해서 좋다. 1시간 동안 앉아서 뉴스를 보고 싶진 않음 - DiPaola는 실제로 자신의 뉴스 컨텐츠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중학생들을 타겟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를 빠르고 쉽게 제공하는 뉴스레터(the morning brew)도 있긴 하지만, 틱톡의 경우 즉각적이고 영상이기 때문에 소비가 훨씬 쉽다. https://www.morningbrew.com/daily

How TikTok personalities are making a name for themselves by delivering news to Gen Z

Washington Post

2021년 5월 20일 오전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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