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측의 사회공헌 활동이기 때문에 세금이 | 커리어리

“호텔 측의 사회공헌 활동이기 때문에 세금이 쓰이진 않는다. 오히려 호텔의 이미지를 높이는 마케팅 수단이 되기도 한다. 입주했던 작가들을 호텔에 초청해 북콘서트를 열기도 하고, 지난 2017년엔 작가들이 호텔을 주제로 쓴 단편을 엮은 소설집 ‘호텔 프린스’가 발간되기도 했다. 호텔은 소설가의 방처럼 24시간 이용 가능한 1인 오피스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서울 명동의 서울프린스호텔이 소설가들에게 최대 6주간 집필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소설가의 방’ 행사를 진행. 지난 7년간 73명의 작가들에게 집필실을 제공해왔다고. 공간에 스토리를 담는 세련된 마케팅.

조용히 해주세요... 소설가가 객실에서 집필하는 중입니다

조선일보

2021년 5월 21일 오전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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