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카카오가 웹툰, 웹소설 기업을 사 | 커리어리

✅ 네이버, 카카오가 웹툰, 웹소설 기업을 사들이는 이유 1️⃣ 네이버가 왓패드 인수에 들인 돈은 6500억원, 카카오는 타파스에 6000억원, 래디쉬에 5000억원까지 무려 1조원 넘는 돈을 들였습니다. 2️⃣ 드라마나 영화가 잘되면 다시 웹툰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드라마나 영화가 재밌으면, 보통 이런 원작인 만화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럼 사람들을 웹툰으로 이끌어오는 것이죠. 그런데 이 웹툰이 웹소설을 기반으로 그려진 것이라면, 다시 사람들은 웹소설로 눈을 돌립니다. 3️⃣ 그리고 웹소설과 웹툰에서 1차, 2차로 흥행하면서 상품성이 보장된 스토리를 엄선해 영상으로 만드는데 그 영상이 잘 안될 리가 있을까요? 영상이 잘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좋은 스토리를 발굴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죠. 4️⃣ 이달 초 마무리된 왓패드 인수를 두고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웹툰과 왓패드 간 시너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 Z세대가 열광하는 스토리텔링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플레이어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은 스토리의 원천은 바로 웹소설과 웹툰. 그것이 드리마가 되고 영화가 되고, 그것으로 처음 접한 사람들은 다시 웹소설과 웹툰을 찾아보게 된다. 그러니 그 기업들을 모두 보유할 수 있다면?? 콘텐츠 공룡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것.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렇게 기업들을 모아간다면 글로벌에서도 콘텐츠로 우뚝 설 수 있을까!?

'글로벌 콘텐츠 전쟁 시작'...빅테크가 웹툰·웹소설 기업 사들이는 이유

매일경제

2021년 5월 21일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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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다르게 하지 말고 나답게 해야하는 이유 1️⃣ 우리 뇌는 사실 부정이라는 것의 개념이 없다고 한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순간 '코끼리'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을 때도 이게 적용된다. 동종 업계의 다른 브랜드들이 어떻게 하는지 조사하다 보면 참고하기 좋은 레퍼런스를 찾게되기 마련이다. 완전히 마음에 드는게 없을 수도 있지만 소통을 위해 무언가를 억지로 찾아내기도 한다. 3️⃣ 이 레퍼런스를 참고는 하지만 따라하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 레퍼런스는 우리 머릿 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는다. 뭐만 하면 그거랑 비슷한게 아닌지 검열하게 되고, 또 다른 방향을 생각하면 뭔가 별로인 것 처럼 느껴진다. 4️⃣ 그러면 어떻게 방향을 잡는 것이 좋은가?? 결국 힌트는 경쟁 브랜드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 브랜드 안에 있다. 5️⃣ 아무리 같은 업종이라도 브랜드마다의 성장 스토리는 다를 수 밖에 없다. 어떤 이유에서 만들어졌는지도 다르고, 누가 만들었는지도 다르다. 만든 사람마다의 히스토리도 다를 수 밖에 없고,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는지도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브랜드 안에서 힌트를 찾으면 그것은 세상 유일한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6️⃣ 이래서 남 다르려는 노력보다는 나(혹은 브랜드) 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 예전에는 남 다름에 포커싱을 해도 충분히 새로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너무 많아졌다. 경쟁사가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조금만 바꿔봐야지 하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브랜드가 많다. 하지만, 브랜드 다움이라고 할 수 있는 고유의 것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면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레퍼런스 조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동종 업계에 경쟁사들이 어떻게 하고 있고 누가 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 영상 : https://youtu.be/CejWfKzI3Jk https://youtu.be/zecgBny6AOU #브랜딩 #브랜딩노트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사이먼사이넥 #가장개인적인것이가장창의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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