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토레이 대신 동물성 우유 한 잔? > M | 커리어리

< 게토레이 대신 동물성 우유 한 잔? > MilkPep 은 아몬드, 오트, 완두콩으로 만든 것보다 소의 우유를 많이 마시라고 알리는 단체인데, 위의 광고를 통해 동물성 우유를 게토레이의 대체재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또한, MilkPEP의 상징인 GOT MILK를 이용하여 “You’re Gonna Need Milk for That”라는 태그문구를 만들었다. 이러한 포지셔닝의 이유는 2013~2017년 사이에 동물성 우유에 대한 주간 평균 가정의 소비는 12% 감소하였고 앞으로도 동물성 우유에 대한 소비가 감소한다는 예측 때문이다. 게다가 식물성 우유는 각광받고 있고 옥스퍼드 대학의 2018 연구에 따르면 동물성 우유는 식물성 우유에 비해 이산화탄소를 3배 더 만들어낸다는 연구 결과를 통해 환경에 대한 영향을 어필하고 있다는 점에서 위기감을 느꼈다. 출처: marketing brew, marketing milk (2021.05.20)

Got Milk? |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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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1일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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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승이 본 피아니스트 임윤찬 > - 콩쿠르 우승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심장에 진동하는 힘을 느끼게 하는 연주였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윤찬이처럼 피아노 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비결은 '오로지 음악이 요구하는 영혼과 캐릭터 속으로 자기 자신을 완전히 밀어 넣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과정을 나름대로 터득한 것'입니다. 작곡가가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메시지를 담아내기 위해서 외길을 갔습니다. 어떤 방해물도 다 쳐내고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 연주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재료들을 늘 찾아 나서야 한다는 것은 음악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한 태도입니다. 윤찬이는 가능한 모든 자료들은 다 찾아보고 싶어 하는 학생입니다. 옛날에 활동해서 지금은 거의 잊힌 피아니스트들을 어떻게든 가까이 다가가 보고 싶은 마음이 크고, 자료 리서치를 정말 많이 합니다. - 윤찬이는 너무 상상력이 뛰어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확 떠벌리고 뭔가 애써서 표현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쭉정이를 쳐내고 정리해야 사람들이 귀담아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윤찬이가 앞으로도 기발하고 엉뚱한 자기만의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어떻게 음악으로 번역해낼지 자신의 방식으로 스스로 풀어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취재파일] "윤찬이가 피아노 치는 건 도 닦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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