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개의 랜딩페이지를 Roasting하고 | 커리어리

< 200개의 랜딩페이지를 Roasting하고 배운 것 > GeekNews에서 요약번역한 내용으로 스타트업들이 랜딩페이지의 스테이율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얻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미국기준이니 이 부분 감안하셔야 하구요. :-) A. 스타트업의 랜딩페이지를 분석해서 전환율을 높일수 있게 리뷰해주는 것을 Roast 라고 이름 붙이고, 1년간 진행한 경험담 ㅤ→ 20분정도의 리뷰 비디오를 찍어서 고객에게 제공 ㅤ→ 1년동안 약 1.1억원의 매출과 2000명의 이메일 구독자 B. 좀 더 좋은 랜딩 페이지를 위한 아이디어들 ㅤ→ 랜딩페이지가 충분히 니치(niche)하지 못함 : 가능하면 작은 고객군을 타겟으로 먼저 만들고, 나중에 추가 & 확장 ㅤ→ CTA가 너무 빠르거나 큼 : 액션 하기 전에 충분히 고객들이 제품에 대해서 알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 ㅤ→ 보여줄 수 있는걸 말하고 있음 : 글자로 설명하지 말고, 스크린샷 / 테이블 / 예제 / 데모 / 일러스트등으로 보여줄 것 ㅤ→ 의심을 해결해주기 : 카피 및 FAQ 를 통해, 구매자의 머리속에 있는 질문에 대해 답하기 ㅤ→ 더 나은 이미지 사용하기 : 내용과 딱 맞는 이미지를 사용할 것 ㅤ→ 통계 알기 : 많은 사람들이 전체 퍼널을 측정하지 않음. GA에서 유입경로 전체에 대한 이탈율을 검토 할 것 ㅤ→ 정기적인 전환 테스트 구현 필요 : 정기적으로 테스트를 통해 점검할 것 C. Roasting을 비즈니스화 하며 배운 것 ㅤ→ 많은 창업자들이 랜딩페이지에 분석도구가 붙어있지만 전환율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음 ㅤ→ GA와 Goal 설정은 되어있지만 성과분석 리뷰는 하지 않음 ㅤ→ 95%의 Roast 고객은 남성 창업자 였음 ㅤ→ 랜딩페이지 들은 SaaS, E-Commerce, B2C 앱과 도구가 많음 ㅤ→ 나와 비슷한 비즈니스가 5개 정도 생김 ㅤ→ 시작전에 7개의 질문을 보내서 컨텍스트를 취득. 끝나고 익명 서베이를 보내서 개선할 방법을 물었음 ㅤ→ 50% 정도의 창업자들이 Roast 에서 제공한 피드백을 즉시 또는 몇주/몇달 내에 반영 ㅤ→ 1/4 정도의 고객은 직접 변경해달라고 요청하기도 ㅤ→ 더 공개적으로 만들수록 모르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얻었음(자신들의 아이디어, mini-roast 등을 보내줌) ㅤ→ 20번 이상 내 랜딩을 수정했고, 3개의 결제 솔루션, 4개의 가격, 5개의 구매 플로우를 변경했음. 아직도 테스트 중 ㅤ→ 유료광고의 최고 ROAS 는 3 정도였음 ㅤ→ 가장 성과 안좋았던 채널은 Quora, Reddit 및 Paved.com 을 이용한 이메일

200개의 랜딩페이지를 Roasting 하고 배운 것 | Gee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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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4일 오전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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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와 같이 재구성 가능한 인공지능 칩 개발!...새로운 센서나 프로세서를 추가하거나 쌓는다 >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및 웨어러블 기기 등이 새로운 모델을 위해 사용이 중단되거나 폐기될 필요가 없는 보다 지속 가능한 장치들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고(LEGO) 브릭(Brick)과 같이 장치의 내부 칩에 최신 센서 및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재구성 가능한 칩웨어는 전자 폐기물을 줄이면서 장치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美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전자연구소(Research Laboratory of Electronics)의 김지환 MIT 기계공학부 교수를 비롯한 강지훈, 김현석, 송민규, 최찬열 박사후 연구원 등 총 26명이 참여한 공동연구팀이 쌓을 수 있고 재구성 가능한 인공지능(AI) 칩을 위해 마치 레고와 같은 디자인으로 모듈식 비전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이 디자인은 칩 레이어가 광학적으로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발광 다이오드(LED)와 함께 감지 및 처리 요소의 교대 레이어로 구성된다. 기존 모듈식 칩 설계는 기존 배선을 사용하여 레이어 간에 신호를 전달한다. 이러한 복잡한 연결은 절단 및 재배선이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어렵기 때문에 스택 가능한 설계를 재구성할 수 없다. 연구팀은 설계에서 물리적 와이어가 아닌 빛을 사용하여 칩을 통해 정보를 전송한다. 따라서 칩은 새로운 센서나 업데이트된 프로세서를 추가하기 위해 교체하거나 쌓을 수 있는 레이어로 재구성될 수 있는 것이다. 강지훈 MIT 박사후 연구원은 “빛, 압력, 냄새 등 원하는 만큼 컴퓨팅 레이어와 센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라며, “레이어 조합에 따라 무한한 확장성을 갖기 때문에 이것을 레고와 같은 재구성 가능한 AI 칩이라고 부릅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나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과 같은 중앙 또는 분산 리소스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자급식 센서 및 기타 전자 장치인 엣지 컴퓨팅 디바이스에 이 설계를 적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은 하기 링크 참고 플리즈~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레고와 같이 재구성 가능한 인공지능 칩 개발!...새로운 센서나 프로세서를 추가하거나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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