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나 이용할 법한 커피차가 여의도에 | 커리어리

"연예인들이나 이용할 법한 커피차가 여의도에 뜬 것은 장류진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달까지 가자’의 홍보를 위해서. ‘달까지 가자’가 일확천금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 타깃 독자가 모여있는 여의도에서 커피차를 통한 맞춤형 홍보를 전개한 것이다." 커피차를 띄우고, 추리게임과 디지털 굿즈를 제작하고, 작가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고...요즘 출판사들이 MZ세대에게 책을 파는법.

여의도에 '장류진 커피차'가? 진화하는 출판 마케팅

Naver

2021년 5월 25일 오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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