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벤처스가 ESG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와 E | 커리어리

위벤처스가 ESG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와 ESG 벤처투자를 위한 상호협력을 시작 합니다. 국내 에서도 ESG 원칙을 투자 과정에 적용하는 시도가 PE투자 단에서는 점차 시작되고 있으나, 이를 VC 투자단계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연초부터 전사차원에서 계속 고민을 해왔는데요. 전직원이 ESG 투자교육을 받고 내부 study와 discussion을 통해 저희도 기존의 관성을 벗어나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고 비재무적 요소들(ESG) 또한 VC투자 의사 결정에 반영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사례라 저희도 아직 갈길이 멀고 향후 개선점도 많겠지만, 이번 서스틴베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저희 내부의 ESG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해 의사결정에 적극 반영하고 투자기업의 ESG 개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시작해 보려 합니다😀

위벤처스, VC업계 첫 'ESG 투자' 기틀 마련

Thebell

2021년 5월 26일 오전 7:00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네이버 블로그 | 화장품과 책 사이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