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버의 창업자 칼라닉이, 이사회를 전격으 | 커리어리

1. 우버의 창업자 칼라닉이, 이사회를 전격으로 사임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새롭게 시작한 그의 비즈니스인 클라우드 키친에만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Kalanick will officially resign from the board as of December 31, to “focus on his new business and philanthropic endeavors”) 2. 단순 이사회 사임 뿐 아니라, 그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또한 모두 팔아머린 모양입니다. 업데이트에 의하면 말이죠. (it looks like Kalanick has actually sold all his remaining stock, with the SEC filings to show up on the web likely after the Christmas holiday, per the FT.) 3. 이제 그의 다음 비즈니스는 바로 클라우드 키친입니다. 공유 주방으로도 유명한데요. 이 돈이라면, 새로 투자를 받을 필요도 없이 그의 자본만으로도 한 동안은 잘 돌아가게 생겼군요.

Uber founder Travis Kalanick is leaving the company's board of directors

TechCrunch

2019년 12월 26일 오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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