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선 이미 뒤집혔다. 쿠팡이츠와 배달의민 | 커리어리

“강남에선 이미 뒤집혔다. 쿠팡이츠와 배달의민족, 요기요 주문 비율이 5 대 3 대 2 정도다.” 강남 3구에서는 쿠팡이츠 점유율이 배민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이미 앞질렀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 배달 시장에서도 후발주자였던 도어대시가 단건 배달을 내세워 단기간내 1위에 등극. 배민도 쿠팡이츠의 단건 배달을 벤치마킹한 ‘배민1’을 시작하며 '쩐의 전쟁' 시작.

15분 초고속 배달..."강남선 이미 배민 앞질렀다" 파다한 소문

Naver

2021년 5월 27일 오전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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