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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테크] ② 글로벌 클라우드3사, 다음 격전지는 '인공지능 플랫폼' 올해 2783억 달러(약 314조원) 규모로 커지는 세계 퍼블릭클라우드 시장의 다음 격전지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개발 플랫폼'이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최근 발간한 '클라우드 플랫폼 테크엣지 보고서'를 통해 AWS, MS, 구글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3사의 AI·머신러닝 개발 플랫폼과 관련 주요 기술을 소개했다. > AWS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라는 AI 개발 플랫폼 제공 - '그라운드 트루스(Ground Truth)': AI 학습 데이터셋 구축 서비스 포함 - '세이지메이커 스튜디오' :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웹 기반 통합개발환경(IDE)으로 지원 - '데이터 랭글러': 데이터 준비 자동화 패키지. 데이터 수집과 준비 소요기간을 '몇 주'에서 '몇 분'으로 감축 - 이밖에 '인퍼런시아'와 '트레이니엄' 등 가속 칩을 활용해 머신러닝 추론·훈련 속도도 높여 준다. > MS의 클라우드서비스 '애저' 기반 AI·머신러닝 플랫폼은 다양한 오픈소스·언어 사용환경 지원 - 애저 환경에서 머신러닝 전 단계를 관리하는 'MLflow', 쿠버네티스 기반 머신러닝 툴 쿠버플로(Kubeflow), 텐서플로(TensorFlow), 파이토치(PyTorch), 파이썬, R 등의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언어 지원 - 자동화된 머신러닝(Auto ML)과 MLOps, 책임성을 갖는 AI 개발이나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지원 서비스 - '코그니티브(Cognitive) 서비스': 사전학습된 모델 기반 서비스. AI 앱 개발을 위한 컴퓨터 비전 기반 영상·사진 분석, 사물·얼굴·서식 인식, 동영상 색인 제작도구 '비디오인덱서' 등을 제공 - '코텍스(Cortex)': AI 기반 지식 네트워크. 업무 자료·콘텐츠에 대한 추론으로 중요 정보를 추출하거나 고객·제품 관점에서 내용을 자동으로 재구성 > 구글클라우드는 'AI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모델 개발환경 제공 - '클라우드 오토ML': 데이터를 준비하기 위한 레이블링, 클라우드 스토리지, 전문지식이 부족한 개발자도 니즈에 맞게 고품질 모델을 준비 가능케 - 시각·자연어·정형데이터 처리를 위한 사전학습 모델 제공 - 'MLOps 파이프라인' : '데브옵스' 개념을 머신러닝에 적용 - '텐서플로': 모델 제작 프레임워크 - '텐서플로익스텐디드' 라이브러리: 구글클라우드가 사전 구성한 컴포넌트와 템플릿 결합

[클라우드 테크] ② 글로벌 클라우드3사, 다음 격전지는 '인공지능 플랫폼'

아주경제

2021년 5월 27일 오전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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