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서비스를 들고나온 스타트업들이 법률, | 커리어리

"새로운 서비스를 들고나온 스타트업들이 법률, 의료, 건강, 부동산 등 곳곳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각종 이익단체들과 충돌하고 있다. 이익단체들이 기존에 없던 스타트업의 새로운 사업을 영역 침해로 본 것이다. 업계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스타트업이 성장할수록 이익단체들과 갈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정부의 조정 역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샌드박스의 경우 정부에서 제도 개선 등 갈등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우리 영역 침범 마라" 변호사도, 의사도, 감정평가사도 스타트업 짓누른다

Naver

2021년 5월 28일 오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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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특히 VC와 PEF,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의 움직임이 잦았다. 시장에 돈이 쌓이면서 투자 사이드(Buy Side)의 입김이 세진 것이다.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소식도 자주 들려왔다. 성실하게 일해 돈 버는 노동가치도 퇴색하면서 투자 시드머니를 키워줄 수 있는 직장이 이직의 우선순위가 됐다. 사람들은 이제 돈보단 명함, 그리고 속한 조직의 '이름값'이 더 중요하다 말한다. 실리 챙기기 쉽지 않아진 시기, 명예로 상징되는 명함의 무게가 더 무거워졌다. 이직을 하더라도 업계 리드 플레이어가 아니면 쉽사리 운신하지 않는다."

"밖은 춥다더라"...자본시장 이직도 '긴축의 시대'

Invest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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