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커지는데 여전히 수익화는 의문이다. 해 | 커리어리

규모는 커지는데 여전히 수익화는 의문이다. 해외 ott가 수익이 날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뿌리는 것. 제작비가 우리랑 10배 차이 난다면, 구독자 수는 우리랑 거의 20배 차이나는 셈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회수가 가능. 하지만 한국은 여기에 대한 대답은 물음표.

강력한 '텐트폴' 앞세운 OTT 대전...韓콘텐츠 러브콜

Naver

2021년 5월 28일 오전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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