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수업 을 완강하며> 🤍 인생에 있어 | 커리어리

<#고결한수업 을 완강하며> 🤍 인생에 있어 고결함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보자. 우리는 나 자신이 가장 고결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즉, 타인보다 자신이 소중하고 최고라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인보다 자신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타인을 판단하다. 결국, 타인이 요청하는 바를 놓치게 된다. 🧡 이러한 지점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이러면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이다. 나는(자신은) 타인의 의견과 생각도 물어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려고 하는 행동이 주가 된다. 이게 주가 되면서 곧 문제가 된다. 왜 그럴까? 라고 생각해 봤을 때 간단한 예시로 치환하자면 다음과 같다. '과한 배려' 💚 과한 배려가 중첩되면 다른 말로 변환된다. '부담감'. 이 부담감은 쌓이면 쌓일수록 상대방과 나와의 관계를 무겁게 만든다. 또한, 그 무게감에 따라 거리감은 비례하여 늘어난다. 결국, 멀어지고 무거워져 중압감을 견디지 못해 끊어진다. 💙 이에 대한 한 예를 들자면,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것을 설득하는 일이다. 대표적인 예로 '판촉활동'. '이거 사세요!', '이거 정말 이러이러한 점이 좋아요. 사세요!' 이렇게 말할 경우, 상대방은 '그래 좋은 거 알겠는데, 나한테 지금 필요가 없어!'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 접근을 반대로 한다면 어떨까? 노출은 최대화하면서 상대방을 설득하지 않고 함께(간지러운 부분을 긁어) 한다면? 그들은 스스로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요청할 것이다. 그게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하니까 주세요.'라고 말이다. 🤎 이 모든 말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는 무엇일까? '고객' 왜 그럴까? 아주 간단하다. 서비스의 중심은 서비스를 만드는 '나' 자신이 아니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기 때문이다. 즉, 서비스의 주체는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용하는 사람'이라는 것. 그들이 없으면 아무리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는 항상 명심하고 생각해야 한다. '고객 중심 사고'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Naver

2021년 5월 28일 오전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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