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와 카카오의 인수전 총 정리 ] 한동 | 커리어리

[ 네이버와 카카오의 인수전 총 정리 ] 한동안 네이버와 카카오가 여러 회사들과 M&A를 한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뉴스에 어디가 어딜 언제 인수했는지 정리하기 어려웠는데요, 한 방에 정리할 수 있는 글을 공유합니다. 거기에 이렇게 경쟁적으로 인수했던 배경은 무엇인지, 네이버와 카카오의 대응이 어떻게 다른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기존의 주요 BM이었던 광고 매출에 성장이 어려웠기 때문에 네이버와 카카오가 내린 결론은 이커머스와 콘텐츠 비즈니스. 네이버는 이커머스에 집중해 지분교환의 방식으로, 카카오는 자회사와의 M&A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집중해서 확장하고 있다고 하네요.

'M&A 왕좌의 게임: 카카오 네이버 끝나지 않는 전쟁'

Publy

2021년 5월 30일 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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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이승건 대표님의 Carryng Capacity 영상을 보고서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 해소해줬던 글이라 공유해요. 강의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tcrr2QiXt9M Carrying Capacity는 그러니까 프로덕트에 따라 inflow와 churn이 상수로 존재한다는 전제에 기반한 개념인데요, 사실 이 둘은 상수로 존재할 수 없죠. 김민우님 글처럼 시장의 크기도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입소문이 잘 나서 유입이 클 수도 있고, 너무 초반이라 제품이 잘 알려지지 않아 유입이 적을 수도 있으니까요. 지속적으로 측정하면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1-2개월간의 지표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내용들이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Carrying Capacity를 건설적으로 활용하려면 이런 부분들도 유념해야 할 듯 해요!

이승건 대표님의 Carrying Capacity 강의, 이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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