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솔드아웃 분사와 100억 원 투자 유치 | 커리어리

무신사 솔드아웃 분사와 100억 원 투자 유치 살펴보기 무신사의 리셀 플랫폼 솔드아웃(souldout)이 자회사 (주)에스엘디티로 분사(SLDT soldout Spin-Off from MUSINSA)하며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를 운영하는 두나무로부터 10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솔드아웃(soldout)의 100억 원 투자는 크림(KREAM)의 누적 투자액 400억과 비교하면 1/4에 불과하다. 그러나, 단순히 금액을 비교하기보다는 스니커즈와 리셀 마켓이 그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 매일 리셀에 관련된 뉴스와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점, 스니커즈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대거 유입되며 대기업의 참여도 이루어지고 있고, 신발 관련 새로운 업종들도 생기고 있는 환경적 변화도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신발을 좋아하는 우리를 바라보던 주변의 시선도 달라졌다(아주 약간~). 비주류로 취급받던 신발 수집, 스니커즈 컬렉팅이 주류 문화로 올라오면서, 오타쿠로만 인식하던 취미 활동이 대세 중의 대세로도 평가받고 있다. 그래서 무신사의 솔드아웃이 분사(SLDT soldout Spin-Off from MUSINSA)하면서 100억 원을 투자받을 수 있던 것이다.

무신사 솔드아웃 분사와 100억 원 투자 유치 살펴보기(SLDT soldout Spin-Off from MUSINSA) | 스니커즈 서울 Sneakers.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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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1일 오전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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