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IP기업이 될 수 있을까?> | 커리어리

<CJ ENM은 IP기업이 될 수 있을까?> 1. 지난 31일, CJ ENM은 상암동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5년간 5조원을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만 8천억원 투자를 진행할 예정. 2. 이날 강호성 CJ ENM 대표이사는 “웰메이드 IP 양산 시스템과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콘텐츠에 대한 투자도 대폭 늘려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3. 또한, 강호성 대표는 “가치주기(LTV)를 가진 프랜차이즈 IP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내며 드라마, 영화, 웹툰, 공연간 트랜스 미디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완결형의 자체 제작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4. 드라마 전문 제작 스튜디오인 스튜디오드래곤에 이어 예능, 영화, 애니메이션 등도 전문화된 멀티 스튜디오를 갖춘다는 것이다. 5. 음악사업 또한 글로벌 확장을 위해 메가 IP를 지속적으로 확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CJ ENM, 5년 간 콘텐츠에 5조원 투자..."글로벌 정조준"

Naver

2021년 6월 1일 오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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