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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마블 어벤져스 앞세워 상륙, 플랫폼 대전쟁 부제: 구독경제의 선점 넷플릭스 vs 디즈니플러스 ? 국내 OTT 시장은 현재 넷플릭스가 급격히 성장해 있으며, 국내 서비스인 왓챠/웨이브(wavve)/시즌(Seezn)/티빙(TVING)/쿠팡플레이 등이 경쟁중에 있습니다.국내 OTT 시장 규모가 2014년 1926억원에서 연평균 26.3%씩 성장해 올해 7801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집콕’ 생활이 이어지고 , 영화관에 가기도 어려워지면서 콘텐츠 욕구에 대한 갈망이 OTT 수요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과연 디즈니플러스 한국에 진출하면 어떤변화가 일어날까요?

07화 디즈니플러스 마블 어벤져스 앞세워 상륙, 플랫폼 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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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일 오전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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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라도 아끼자, 배달앱 이용자 112만 명 빠졌다 🪂 📰 Summary 소비자들이 배달앱과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과 포장 빈도가 폭증하면서 배달서비스가 외면 받기 시작한건데요. 여기에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폭등📈을 중심으로 비수기, 부정적인 수수료·배달료 인식, 실내 거리두기 완화 등의 이유로 당분간 배달앱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보여요. 실제로 올해 5월 기준으로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수는 전월 대비 112만 4000여 명이 감소했다고 해요. 반면 포장·테이크아웃🍙 비중은 3월 기준, 전년 대비해 4.3%가 증가했어요. 배달비와 수수료에 대한 논란이 꺼지지 않는 만큼 소비자의 보수적인 태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0일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월 대비 3.4%(112만4000여명) 감소했다. 거리두기 해제 전인 3월과 비교하면 9%(322만8000여명) 감소한 수치 거리두기 해제가 적용된 4월 배달업종 온라인 거래액은 전월 대비 9%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여행(39%), 커피숍(6%) 등 업종에선 거래액이 급증한 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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