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의 첫 TV광고, 다양한 스펙트럼의 | 커리어리

스포티파이의 첫 TV광고,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이 광고 모델로 등장🌈 휠체어를 타고 춤을 추는 댄서, 하이힐을 신고 걷는 드랙 아티스트. 전형적이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한 사람들이 광고에 등장한다. 우린 음원이 많고, 플레이리스트가 다양하니 '네 취향에 맞게 추천해줄게'라는 메세지로는 설득력이 좀 부족하다. 워낙 많이 사용된 메세지라 뻔하다는 느낌마저 든다. 그래서 스포티파이는 취향에서 한발 더 뻗는다. 네가 어떤 정체성을 갖고 있든 소외감을 느끼게 하진 않을거야. 그런 의도가 느껴진다. MZ세대를 노리고 메세지를 전하려는 사람들이 한번쯤 참고하면 좋을 광고. 취향의 시대는 지나가고 정체성의 시대가 오고 있다.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 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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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5일 오전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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