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날 더 잘 아는 앱이 있다?> 나보다 | 커리어리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앱이 있다?>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스포티파이. 올해 2월 한국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요즘 길거리에서 이 문구를 내세운 버스 광고를 볼 수 있는데요. 개인화된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 온리유(Only You) 공식 런칭 - 온리유 기능은 스포티파이가 처음 선보이는 'Only You' 캠페인 -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79개 국가에 런칭 - 나만의 음악 감상 패턴에 대한 인앱 인사이트 스토리와 플레이리스트를 유저에게 제공 - 온리 유를 통해 나의 음악 감상 패턴을 발견하고 나만을 위한 인앱 인사이트 스토리와 플레이리스트를 확인 - 내 인사이트 결과를 소셜미디어로 공유 가능 🎵 블렌드(Blend) 공식 런칭 - 스포티파이만의 개인화 기술에 기반 - 음악을 통해 친구나 가족과 연결해주는 스포티파이만의 새로운 취향 공유 기능 - 이용자 두 명의 음악 취향을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로 합쳐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줌 - 두 이용자의 청취 내용에 따라 매일 변화 - 프리미엄 유저와 무료 유저 둘 다 이용 가능 나의 코멘트 음원계의 넷플릭스. 취향이 각각 다른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기반 개인별 맟춤형 서비스를 제공. 음악 덕후나 팟캐덕후들에게 더 새로운 취향을 추천해 줄 수 있음. 유튜브로 인해 눈이 피로한 사용자들이 귀로 듣는 컨텐츠를 찾게 됨. 출퇴근이나 청소할 때 동시에 두가지를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장점도 있음. 오디오 컨텐츠 시장도 점점 확장되고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됨.

Spotify's 'Only You' feature explains how you really do have weird taste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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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5일 오후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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