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메일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 | 커리어리

생각보다 이메일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많다. - 해외보다는 국내가 그렇고, 스타트업보다는 대기업이 그렇고, 경력자보다는 신규입사자들이 그렇다. 1. 해외는 업무상 메일 사용이 일상화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아직도 국내는 전화, 문자, 카톡으로 일하는 경우를 종종 보곤한다. 왜 업무를 카톡으로?? ㅠㅠ 2. 아무리 열심히 대기업 파트너사 실무자에게 참조인(cc)과 숨은참조(bcc)를 구분해서 메일을 보내도(물론 숨은참조의 경우는 상대방이 알 수 없겠지만), 언제나 나에게만 회신(reply)이 온다. 심지어 전체회신(reply all) 기능이 있는 것 조차 모르시는 분들도 있다. 해당 메일을 참고해야만 할 사람을 나름 생각해서 추가 한 것인데... 왜 ??? - 담번에 뵈면 직접 여쭤봐야겠다. 3. 끝으로 막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제 첫 직장에 입사한 분들은 메일을 업무상으로 사용해 본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몇년 전 함께 일했던 인턴분에게 들었던 말 중에 "이메일 잘 쓰는 법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다." 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아래 링크의 글은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어서 실제 비즈니스 메일을 쓸때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 단, 이미 이메일을 잘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스킵하셔도 무방할듯:)

회사 메일 수신인, 참조인, 숨은참조인 넣는 방법

슈르의 오피스라이프

2021년 6월 5일 오후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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