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tips] #이력서 #마음 | 커리어리

[Interview tips] #이력서 #마음가짐 #면접관의_질의에_대한_답변 #Tell_me_about_urself #나의단점 #질문거리 #면접준비 Motivation 코로나와 동고동락(?)하며 석사과정을 시작하였는데, 벌써 3학기차. 내년 2월이면 졸업을 앞두고 있어 연구 뿐만 아니라 간간이 취업 관련 정보도 리서치하며 수집하고 있다. 연구 성과와 실력보다 취업에 중요한 것은 없지만,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면접에서 낙방하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 것 같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2021년 1분기에 Clubhouse 붐이 있었는데, 운 좋게 다른 사람들 보다 비교적 일찍 합류했었다. 그 때 MS며 구글이며 실리콘 밸리의 글로벌 회사들과 네카라에 개발자로 근무하시거나 면접관 경험까지 있으신 분들이 장시간동안 코멘트를 해주셨던, 나만 알고 싶었던 내용들과 내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이력서 1. 이력서에 '영끌'하지 말아라. 즉, 직무와 거리가 먼 경험들은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다. 2.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부각하여, 이 장점에 대해 면접관이 궁금해하고 질문하도록 유도하여 작성하라. 즉, 시간 순이 아닌 내가 잘 답할 수 있는 Main stack을 가장 앞에다 써라. 단, 거짓말은 안된다. [2] 마음가짐 1. 자신감, 미소 - Interviewee로서 긴장되고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감이 중요하다. - 떨지 말고 편하게 미소를 지으며 면접에 임하라. 오히려 비장하고 떠는 표정은 면접관에게 더 공격을 받을 수 있다. 2. 면접관 - 면접관들도 초보 면접관인 경우가 종종 있다. 면접관이라고 완벽하지 않고, 면접관으로서 태도가 별로 좋지 않은 사람도 있다. - 일상에선 면접관도 동네 이웃집 아저씨/아줌마다. 마음 편하게 먹어라. - 면접관에게 계속 말을 걸기도 하고 질문을 하라. 즉, 질문거리를 준비하라. [3] 면접관의 질의에 대한 답변 1.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라. -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닌 동문서답 또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 이 부분은 사실 평소 습관에서부터 나오는 듯 하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내 말만 하는 사람-꼰-이거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떨어지다는 방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사실 두서 없이 둘러둘러 말하다가 질문에 답을 못하니, 그 유명한 "핵심만 말해" 가 나오는 것 같다. 2. 두괄식 - 1. 의 해결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두괄식으로 말하는 것이라고 추천해주셨다. - 두괄식으로 핵심을 말한 후, 뒤에 보충 설명하는 연습을 평소에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하지만, 가까운 지인이 항상 "핵심은 ~~~다" 라는 패턴으로 말하는데 전혀 핵심이 아닌 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 요즘 많이 거슬린다. 덕분에 나도 뒤를 돌아보고 평소 대화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 3. "~한 질문이 맞느냐?" - 면접관의 질문이 모호한 경우가 있다. 그럴 때에는 먼저 질문을 구체화하여 되물어 질문을 정확히 파악한 뒤에 답을 하는 것이 좋다. [4] Tell me about yourself [3]에서 말한 면접관의 질문에는 질문에 대한 답만 하고, "자기소개 해보세요" 할 때 나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한다. 즉, 나를 소개하는 척 나에게 유리한 이야기들로 면접관을 '유도'해야 한다. 시각화하여 말을 하자면, 축구에서 수비를 할 때 공격수가 공격하기 불편한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도록 (내가 수비하기 쉽도록) 위치선정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때, 스토리를 풀어 나갈 때에는 흔히 말하는 STAR 기법을 통해 풀어나가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고 한다. [5] 나의 단점 /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 / 실패했던 경험 1. (중요) 이 질문은 단점과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포인트다. 2. 이 실패한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강조해야 한다. 3. 단점을 묻는 질문이라 오히려 이 질문에서 장점을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4. 만약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난감했던 상황을 가정해서 스토리텔링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다. [6] 면접관에게 질문할 거리 1. 면접 끝무렵, "회사에 대한 질문사항 있을까요?" 같은 질문이 들어오는 경우, 모든 회사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이 질문은 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보고자 하는 의도도 있다. 2. 질문거리가 정말 없을 때에 대한 대처법 - 앞선 본 면접에서 설명을 많이 해주었으면, "질문하려 준비했던 것들을 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 좋은 답이 될 수도 있다. 3. 본 면접에서 질문에 답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 면접관들에게 해당 질문에 대해 "~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은 부족했지만, 이 부분을 보완하여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라고 질문하는 것도 좋다. - 실제로 1차 면접에서 이렇게 통과하고 2차 면접에서 답을 잘하여 좋은 인상을 얻은 경우도 있다고 한다. [7] 면접 준비 1. 영상 촬영하며 모니터링 - 자기 모습을 본며 모니터링을 해야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일인지 알지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 거울치료라는 것이 있듯, 그만큼 단점도 부각되고 고치기 쉬울듯 하다. 2. 면접 복기 - 면접을 한번만 보고 바로 취업을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일 것이다. - 면접 끝나고 지치고 힘들어도 1시간 이내에 무슨 질문을 받았는지, 대답 못했던 질문들 등을 기록하라. 3. 기출 질문들을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여, 면접 때 술술 나올 수 있도록 정리하라. 4. 질문 거리를 준비하라. from 기록습관 챌린지 3기 - 진우's post 1-1

2021년 6월 6일 오전 10:20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