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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드디어 [오프라인] 진출하다 📖 쿠팡이 드디어 오프라인 비즈니스에 발을 담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쿠팡답게 Risk-Free전략을 택했습니다. 직접 매장을 열거나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라와 손을 잡고 간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인데요.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라면. 오프라인에서 일어나는 결제들의 정보를 쿠팡페이를 통해 수집할 수 있다는 것에 있고. 온라인과 다른 오프라인의 소비자들의 습성을 파악하여, 장기적인 오프라인 전략에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는 뽑지만. 이에 비해, 리스크는 프리하다는 점. 앞으로 세포라 말고 편의점에서도. 백화점에서도 쿠팡페이를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단독] 쿠팡, 세포라와 손잡고 간편 결제 서비스 확대

조선비즈

2019년 8월 21일 오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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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사이네요. 1. 실업고와 전문대를 졸업하고 1997년 병역특례로 입사한 이 대표는 3년여 일하면서 종자돈을 모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였다. 병특요원 첫 월급이 40만~60만원 하던 때에 그가 모은 돈은 4000만원 가량. 월급이 오르고 여유가 생기면서 그는 주경야독의 시간을 보냈다. 주로 읽은 책은 자기 계발서와 주식 투자와 관련된 책이었다. 2. 그가 생각한 선택지는 3가지였다. 원양어선, 도예촌 보조, 모텔 일. 숙식을 제공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만큼 절박했다. 모텔 청소 일은 그때 시작했다. 이후 매니저, 총지배인 일까지 맡게 됐다. 이 와중에 샐러드 배달 사업도 시도했다. 실패였다. 시장이 만만치 않다는 걸 새삼 깨달았던 시기다. 3. 우연한 기회에 이 대표는 숙박업소 이용후기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그는 숙박 정보를 소비자에 제공하고 업주에는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거듭된 실패와 경험이 노하우가 됐다. 이때부터 그의 사업은 본궤도를 탔다. 오늘날 야놀자 사업 모델의 시작이기도 했다. 이 대표는 “워낙 어렵게 살았으니까 악이나 깡 같은 게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덕분에 거듭된 실패에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성공異야기]① `흙수저→CEO` 이수진 야놀자 대표 "숙박 인식 바꾸고파"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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