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멘토와 코치를 판단하는 명확한 기준 하 | 커리어리

괜찮은 멘토와 코치를 판단하는 명확한 기준 하나가 있다. 실력있는 스타트업 멘토나 코치는 "모르면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기가 소화할 범주를 넘어서면 오히려 그 부분은 멘토링이나 코칭을 하지 않는다. 알면 알수록 더 모르겠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며, 더구나 사업은 더욱 더 어렵기 때문이다. 추가로 여러 스타트업 육성과 지원 관련 메인 프로그램 여러곳에서 꾸준히 스타트업 선발이나 평가 심사를 하거나, 재무적 혹은 전략적 투자 연계를 도와주거나 직접 하거나, 사업 성장을 위한 밸류 체인 네트워킹을 지원해주거나, 해당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자기 사업을 잘 하고 있는 멘토나 코치라면 일단 믿어볼만 하다. SNS 유명세는 아무 상관 없다.

스타트업 산업에 자격 미달 멘토와 코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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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8일 오전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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