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 해킹과 마케팅의 차이는 뭘까?💡] | 커리어리

서현

[그로스 해킹과 마케팅의 차이는 뭘까?💡] ✏️ 그로스 해킹은 성장을 위한 '과학적 실험 방법론'에 가까우며 '제품'에 집중한다는 것, 마케팅은 우리가 흔히들 말하듯이 '고객'에 집중하는 것! 이렇게 정리를 하니까 둘의 차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예시로 든 에어비앤비와 유튜브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뉴스레터 한 눈에 보기👀] ☑️ 그로스 해킹은 성장을 뜻하는 그로스(growth)와 유의미한 정보를 빼오다는 뜻의 해킹(hacking)의 합성어로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와 연관된 실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사람들이 제품을 원하게 만드는 것이 마케팅이라면, 그로스 해킹은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는 UX내에서 그들의 집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고 그 결과 신규 가입과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는 마케팅 프로모션 관점으로 접근한 것이 아닌, 제품 중심으로 접근한 것이다. ☑️그로스 해킹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는 AARRR. 이는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사용자를 꾸준히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5가지 단계로 분류한 분석기법. ☑️그로스 해킹 대표 기법은 A/B테스트. 유저에게 A와 B를 보여주고 유저의 선택을 더 많이 받은 시안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방법. ☑️그로스 해킹은 어떤 분야에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폭넓고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제품이나 브랜드, 어느 산업군이냐에 따라 결과도 아예 다르게 나올 수 있다.

[뉴스레터 Vol.22] 그로스해킹과 마케팅, 같은 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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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8일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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