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맛집을 향하여, 쿠키런 킹덤 세계관의 비 | 커리어리

[IP맛집을 향하여, 쿠키런 킹덤 세계관의 비결 세가지 🍪] 🏷큐레이터평 데브시스터즈는 10년의 시간을 견뎌 쿠키런 킹덤으로 벤처 신화를 새로이 썼습니다. 뒷걸음치다 소잡은 격이 아니라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제대로 된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이 들어갔는데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국에서도 포켓몬, 슈퍼마리오, 마블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는 IP를 쿠키런이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레시피1.역사서와 지도 디테일은 IP 몰입감의 원천이요, 엉성한 세계관은 IP 단명의 지름길이다. 쿠키런: 킹덤 개발자들은 쿠키런 IP 게임 캐릭터의 설정을 집대성한 역사서를 먼저 만들었다.역사와 지도는 IP를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이고 우린 그걸 택했다. -레시피2. 세상을 복붙 인간사 삼라만상을 쿠키에 담는다.’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철칙이다. 현실세계 복붙한 듯, 나같은 심약한 쿠키도 있고 그놈같은 악당 쿠키도 다 있다. ‘이중 네가 좋아하는 쿠키 하나쯤 있겠지~’는 쿠키런: 킹덤의 비공식 슬로건. -레시피3. 모두가 요리사 사용자들도 쿠키런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알아가는 재미에 스며들다보니 2차 창작이 활발하다. 쿠키를 의인화한 창작 만화나 팬픽, 나만의 쿠키 캐릭터를 만들며 노는 사용자들이 많다. 회사는 팬들의 ‘놀이’에서 영감을 얻는 창작의 선순환도 일어나고 있다

[팩플] 'IP의 힘' 이 정도? 1년새 주가 35배 쿠키

Stibee

2021년 6월 9일 오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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