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는 2018년 밥솥을 대신할 새로운 먹거 | 커리어리

"쿠쿠는 2018년 밥솥을 대신할 새로운 먹거리로 ‘인스퓨어’ 브랜드를 출시했다. 청정 생활가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밥솥, 전기레인지 등 주방가전에서 벗어나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등 생활가전 전체로 사업을 확장한 것이다. 또 2019년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펫가전 ‘넬로’를 선보였고, 지난달에는 창문형 에어컨을 내놓기도 했다." 쿠쿠, 쿠첸, 풍년 등 밥솥 전문 제조사들이 에어컨, 펫가전 등 틈새가전으로 눈을 돌리는중. 거의 모든 가구에 밥솥이 갖춰진 상황에서 쌀 소비량까지 매년 줄어들면서, 밥솥 시장의 성장이 정체되었기 때문. 현재까지 쿠쿠는 선전, 쿠첸과 풍년은 고전. 이들이 진출하는 생활가전 분야가 SK매직, 코웨이 같은 중견업체부터 삼성전자, LG전자 같은 전통의 강자들이 경쟁하는 곳이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

쌀 소비 줄자, 펫가전·에어컨 등 틈새가전 눈 돌리는 밥솥 기업

Naver

2021년 6월 9일 오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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