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 글로벌 스타트업 '센드버드'의 초기 | 커리어리

#34 - 글로벌 스타트업 '센드버드'의 초기 성장 전략: 콘텐츠와 프로덕트 마케팅 📝 Type & Highlight [Highlighted🖍] ✅ 초기 스타트업으로서 마케팅을 하기 위해 던진 질문 두 가지 - 사용자가 서비스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 그런 사용자들의 수가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충분한가? ✅ 콘텐츠 마케팅을 통한 신규 카테고리의 개척 - "회사가 단일 제품에서 시작할 때는 해당 제품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고, 실제 사용자가 해당 제품을 떠올리는 키워드를 집착에 가깝게 연구해야 한다." → 주관이나 소망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키워드 - "콘텐츠 마케팅의 주제를 정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구매자의 구매 행태를 예측하고, 어떠한 질문을 답변해야 할지 예측하는 것" ✅ 구매 프로세스를 따라 잠재 구매자를 이동시키기 위한 프로덕트 마케팅의 핵심 질문들 1. 우리의 구매자가 누구인지 이해하고, 구매자가 제품을 접할 때 가장 궁금해 할 질문을 고민해 보는 것 2. 전체 구매 프로세스에서 구매자의 현 단계를 이해하는 것 3. 고객의 세그멘테이션과 구매 단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이를 콘텐츠로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조직하는 것

[Korean] 어느 글로벌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전략의 핵심, 컨텐츠와 프로덕트 마케팅

Kimchi hill

2021년 6월 9일 오전 11:17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문서 업무를 혁신시키는 ’Typed’를 함께 만들어갈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모시고 있습니다:) [Team Typed를 소개합니다] 작년 7월에 법인을 설립한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현재 누적 투자 30억원 이상, 그리고 최근 50억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유치했으며, CBT 출시 7개월 만에 132개국에서 사용 중일 만큼 최근 국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SaaS 스타트업입니다! 늘 최고의 조건과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타입드 블로그에서 팀 타입드가 일하는 방식을 보다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무] 프로덕트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써클을 소개합니다]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팀원들과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합니다. 🙋‍♀️UX/UI 디자인,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유저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모든 설계과정에 관여하며, 사용자가 바라보는 제품의 경험을 결정합니다. 🙋‍♂️다양한 테스트를 실행하고 검증하는 일을 반복하면서 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듭니다.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 🙆‍♀️먼저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것을 즐기시는 분을 찾습니다. 🙆‍♂️사용성을 지키면서도 아름다운 UI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위계 질서가 있고, 조형적 완성도가 높은 UI를 구성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실제 제품을 런칭하고 정성, 정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습니다.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실무 경험 1년 이상 [연봉 (단위: 만 원)] 3600 ~ 5000 [근무 지역] 서울시 강남구 언제든 편하게 연락 부탁 드립니다! (seungmin.lee@typed.do,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승민)

Team Typed: We're hiring!

kimcoder on Notion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