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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 내 인생의 플랜B 준비하기] "저는 커리어에 자신 없고 방향이 모호한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도전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또는 사이드 허슬은 이제 N잡시대의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 내가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하나씩 도전해 보는 것이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한다. 커리어를 위한 나의 사이드 프로젝트는 무엇일지 고민해보면서 예전에 읽었던 아티클을 소환해본다.

사이드 프로젝트 안 하는 사람 없게 해 주세요! 내 인생의 플랜B 준비하기

Publy

2021년 6월 10일 오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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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한 걱정보다는 지금 안 하면 후회할 것 같다는 마음💬 "어차피 완벽한 선택이라는 건 없다. 그러니 ‘진짜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삶에 중요한 가치, 내 판단의 이유, 미래의 내가 덜 후회할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 요즘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일단은 신청해보고, 저질러 보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하라"라는 누군가의 조언처럼, 고민이 되지만 마음이 두근거린다면 우선은 해보고 싶은 것이다. 취미생활이든, 경험이든, 여행이든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면 고민하다가도 얼른 저질러 보는 나였기에, 지금 조금 나이들었다고 해서 머뭇거리지는 않기를 개인적으로 바라본다. 계속해서 본질을 생각하고, 방향성을 고민하면서, 계획대로 움직이기보다는 큰 그림 안에서 나의 삶을 기획해 나간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의 걱정들은 내려놓고 조금 더 담담하게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CEO 칼럼] 조금 흔들려도 괜찮다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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