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더이상 서브 컬쳐로 대우가 아니다. | 커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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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더이상 서브 컬쳐로 대우가 아니다. 오타쿠라고 하면 한가지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사람으로서 오히려 주목 받지 못하는 문화계층이었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팬심을 바탕으로 다른 상업 및 체험, F&B 시설보다 강력한 모객 효과를 보여주면서 유통업체에서 관심을 기울임 굿즈의 가격대가 높거나 오래 대기하여도 자신이 원하는 굿즈면 구매하는 특징이 있고, 주로 MZ세대인 만큼, 애니메이션 팬들을 모객할 경우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 고객 유치 효과 기대 >> 집객과 매출증진 즉각적 효과 용산 HDC아이파크몰와 AK&홍대점 등 애니메이션 팬을 통한 모객 효과

'취저' 당한 MZ세대 오타쿠..유통업계 떠오르는 '큰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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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0일 오후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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