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친구들, 엔비디아의 젠슨 황님이 '자동차를 이제 소프트웨어가 정의하게 될 것' 이라고 자율주행 업계에서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맛을 현재 한 참 간을 맞추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전에도 딥러닝 기반 비전 인식을 맵 데이터로 변환하는 MyRoute 라는 기술을 소개한 바 있었는데, 이번에는 DeepMap 이라는 맵 개발회사 인수했습니다. 현재 딥러닝 기반 비전 인식을 맵 데이터로 변환하고 그 물체에 대해 인지하는 솔루션 서비스를 상용화 앞두고 있는 곳은 테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현대 자동차의 투자를 받고 있는 42.dot 도 이러한 비전 방식을 도입해서 연구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라이다 센서를 탑재한 자동차보다는 비용을 줄이면서 성능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누를 수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지도 방식은 상황별 인식을 할 수 있게끔 도와 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지도와 차별화를 누리게 될 것 입니다.

NVIDIA to Acquire DeepMap, Enhancing Mapping Solutions for the AV Industry | NVIDI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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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1일 오전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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