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가 한동안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 커리어리

'클럽하우스'가 한동안 인기를 끌었었는데요🎙 유행이 좀 시들해지는가 싶더니 카카오도 '음(mm)'이라는 음성 SNS 서비스를 런칭했었죠. '음'에 대한 만족도는 음성 SNS 경험 여부에 따라 달랐다고 해요. '클럽하우스'가 일부 사람들만 이용 가능하다는 전문성을 특징으로 한다면, '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중성이 특징적이라는 의견도 있는데요. 사실 전문성과 대중성의 차이만으로 '음'만의 개성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해요. 실제로도 앱의 기능과 UI 등이 '클럽하우스'와 너무 유사하다는 의견이 많고요. 이에 대해 카카오는 아직 베타 서비스인 '음'에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자산들을 연동하여 강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국내 메신저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카카오가 그들의 서비스를 '음'에 연동하여 선보인다면 잇따르는 변화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요. 과연 음성 SNS 플랫폼계에서 제2의 '카톡'이 될 수 있을지 궁금지네요.

카카오판 클럽하우스 '음'(mm)...'신선한데, 식상하다' 엇갈린 반응

Naver

2021년 6월 13일 오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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