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면서, 브랜딩처럼 어려운 | 커리어리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면서, 브랜딩처럼 어려운 건 없다. 직접적으로, 숫자로 보여줄 수 없는 것을 설득하고 진행하는 일이란 어찌나 어려운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의 위닝 스토리를 통해 승리에 대해 이야기하던 나이키의 이번 화법은 ‘승리’를 재정의 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우리 브랜드의 철학과 슬로건을 시대와 환경에 바꿀 수 있기 위해서는 1. 명확한 브랜드 철학 2. 유연함이 필요하고 그것이 있어야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나이키는 왜 실패를 광고했을까

brunch

2021년 6월 13일 오후 2:23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 MZ 세대에게 광고는 일방적으로 수용해야만하는 불편한 컨텐츠가 아니다. 다양한 컨텐츠와 캐릭터, 메시지가 재밌다면 그들은 그리 부정적이지 않는다. 또한 광고가 크리에이터로 하여금 퀄리티 높은 컨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구조 또한 잘 이해하고 있다. - MZ세대는 페이스북을 정보와 광고를 인풋하는 채널로 활용한다. - 하나의 광고에서 찾고, 시도하고, 구매하는 세 단계를 보여줄 수도 있다. 앞으로는 그런 경향이 더 짙어질 것이다.

친(親)광고족 MZ세대는 광고를 '이렇게' 쓴다

brunch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