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와 불안감 그 사이에서 - 일의 결과나 | 커리어리

완벽주의와 불안감 그 사이에서 - 일의 결과나 성과가 곧 나의 성취가 되는 환경에 반복적으로 놓여지게 되면, 어느새부터인가 강박적으로 일에 매달리게 되는 것 같다. - 그 과정에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져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내 일만큼은 완벽하게 해놓고 싶어진다. - 집요함과 과도함 사이를 잘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 일을 완벽주의로 하지 말고 완벽하게 할 것 - ✔️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수도 없을 뿐더러) 필요는 없다. 큰 흐름을 먼저 파악하고 경중과 우선순위를 정하자.

스타트업에 절대 뛰어들면 안되는 성격 유형

brunch

2021년 6월 13일 오후 2:47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 요즘 애정하는 커리어 컨텐츠 포털, 서핏 - 서핏은 커리어 관련 컨텐츠를 간편하게 맞춤 제공하는 서비스다. 크롬 확장형 프로그램으로, 새 탭을 열 때마다 서핏이 자동으로 열린다. 북마크나 앱의 경우 설치하고 나서 사실 까먹어서 안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서핏은 매일매일 하루 몇번이고 마주치게 되고, 그러다 보니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틈틈이 읽게 된다. - 뛰어난 접근성 외에도, 홈 화면에 보여지는 큐레이션이 또 상당히 괜찮다. 개인적으로 수많은 뉴스레터와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서핏에서 가장 많은 아티클을 클릭하는 편. 추천 알고리즘의 경우 자동분석과 수동검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흥미로운 아티클을 쏙쏙 잘 골라오는것인가.. - 📌서핏 팀은 일반적인 스타트업 팀에서 추구하는 최소 기능 제품 (Minimally Viable Product)이 아닌, 우리에게 최소한의 자랑스러운 제품 (Minimally Proud Product)을 목표로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 📌서핏은 인터넷을 켤 때마다 보이니까 가끔은 관심가는 게 생기고, 그러다보면 다른 것들도 관심이 생기면서 지식이 넓어지고 일하면서 틈틈이 콘텐츠를 읽는 습관이 만들어지죠. - 📌사용자들은 크게 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서핏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조금씩 인사이트를 얻고 성장할 수 있어요. - ✔ 시간을 들여 읽을 만한 아티클을 찾아내는 것이 귀찮았던 나의 니즈 저격 #땅야 - ✔ 커리어리 서비스와 합쳐진다면, 엄청난 개인 성장 플랫폼이 될 것만 같다.

디자이너라면 한번씩 들어봤다는 커리어 콘텐츠 포털 '서핏'

네이버 블로그 | 화장품과 책 사이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