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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이후 바뀐 식탁, 매일 먹던 것 대신 색다르게! 간편하게! > 🥗13일 이마트가 올해 1~5월 조미료·소스오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파스타 소스가 한식 양념 주재료인 간장(3위)과 고추장(6위)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실제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계속 하향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8㎏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1990년 120㎏에서 30년 만에 반 토막이 났다. 🥗이런 식문화 변화에 따라 빵·샌드위치와 샐러드도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요즘 20~30대 여성 사이에선 ‘밀(meal) 샐러드’가 인기다. 이름 그대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대체할 수 있는 샐러드다. 채소뿐 아니라 연어·새우·소고기 등 다양한 토핑을 풍성하게 담은 게 특징이다. 《 큐레이터의 코멘트🤔 》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서 음식을 먹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로 인해 쉽고 간편하게 색다른 음식을 먹고자 하는 경우도 늘어 파스타 소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밀키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한 것 같아요 맛집의 음식을 배달시켜먹거나 다양한 음식을 밀키트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요즘, 오프라인 식당은 집에서 먹는 밥 이상의 가치를 주기 위해서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ex. 인테리어, 색다른 서비스 등)

파스타 소스가 간장 처음 제쳤다···2030이 바꾼 코로나 식탁

Naver

2021년 6월 13일 오후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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