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에 이은, 퍼블리 매일 읽기 습관 만 | 커리어리

<커리어리에 이은, 퍼블리 매일 읽기 습관 만들기> ✅ 퍼블리 매일 읽기 습관 만들기 ✍ 커리어리 기록습관 챌린지에 이어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참여하며 동시에 생각해본 바, 퍼블리는 이러한 챌린지를 기획했을까? 깊게 들어가지 않고, 간단하게 생각해보고자 한다. ☝ 첫째, 퍼블리 리텐션 증가. 사실, 뉴스레터나 뉴미디어 콘텐츠를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읽지 않는다. 특히, 활자보다 영상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좋다고 생각하는 콘텐츠 조차도 '북마크' 해놓을 뿐. 북마크의 경우, 영원히 박제되어 남아있을 뿐 다시 돌아보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본 챌린지에 참여하면 북마크를 뒤적여 하나씩 읽어나간다. 이를 통해 퍼블리는 리텐션을 증가할 수 있다. ✌ 둘째, 리텐션 증가를 통해 퍼블리 보는 습관을 만든다. 즉, 퍼블리를 시간 날 때마다 보게 만듦으로써 구독자의 반복행동을 유도한다. 보통 습관 챌린지 등에 참여하면, 챌린지가 끝난 이후에도 반복하는 경향이 보인다. 이는 한 번 시작한 행동 안에서 의미를 부여받았기 때문이다. 그 의미는 '자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시작과 지속 둘 중 무엇이 더 어렵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시작'을 꼽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나의 생각과 글을 보여주는 것은 창피하다. 아니, 창피하다고 생각한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거 같아 걱정되고, 남들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면 누구도 지적하지 않고 되려 칭찬을 해준다. 그것을 느끼게 되면 사람은 반복하게 된다. 여기서 지속이 이어지는 것이다. 🤟 셋째, 이 지속을 통해 선물을 받는다면? 우리는 퍼블리의 찐팬이 될 것이다. 즉, 퍼블리를 떠나기 어려운 사람이 된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고 마는 사람이었다면, 이제 커뮤니티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응답'을 받는다. 이는 생각보다 짜릿한 경험인데, 누가 봤을까? 누가 좋아할까? 까지 생각이 미치며 글을 올리는 재미를 얻게 된다. 게다가 퍼블리 배찌를 받으면 1석 2조라 생각하며 좋아할 것이다. 🙌 누구처럼? 나처럼. #퍼블리뷰 #1일차

[이벤트] 퍼블리 매일 읽기 습관 만들기

Publy

2021년 6월 14일 오전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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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문제에 당면했을 때, 언제 함정에 빠질까? 🎈한 줄 요약 - WHY가 아닌, WHAT에 집중했을 때 빠진다. ✔️ 제가 좋아하는 서클이 있어요. 바로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서클이죠. 왜 골든서클을 좋아하냐고요? WHY로부터 문제에 접근하기 때문이에요. WHY는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 그 자체를 의미해요. ✔️ 목적이라 함은? 우리가 문제 해결에 집중할 때, 다른 곳으로 흩어지거나 흘러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최고의 기능이라 여겨져요. 회사로 치면 미션이나 비전이 될 수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문제를 해결할 때, WHY는 곧 우리의 미션이 돼요. ✔️ 그럼 사용자가 요청한 문제 해결에 있어 WHY는 무엇으로 치환이 가능할까요? 바로 Needs입니다. 소비자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던져줘야 하는지, 어떻게 보면 단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라 여길 수 있어요. ✔️ 또한, 명확한 목적지에 대해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많거든요. 가령 갈증이 날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해소할 수 있을까요? 물을 마시면 됩니다. 또는 음료를 마시면 됩니다. 또한, 침을 모아서 삼키.. 이건 아니네요.😐 ✔️ 반면 WHAT에 집중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결과적인 측면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요청한 근본적인 Needs를 파악하지 못해요. 그저 소비자가 던진 말을 따라 '기능적'으로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할 뿐이죠. ✔️ 그런 측면에서 기능에 집중하는 초기 스타트업들이 많은데요. 기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다보니 빙 돌아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소비자는 글을 쓰고 싶은 니즈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 당장 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면 돼요. ✔️ 하지만 글을 쓰다는 것을 맨 마지막에 배치하여, 글을 쓰게 되는 과정 그리고 그 이후의 과업까지 생각하여 빙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글을 써서 교류하게 만들겠다. 글을 써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겠다 등등 말이죠. 정작 소비자의 니즈는 단순하게 '글을 쓴다'라는 것인데 말이에요. ✔️ 제가 글을 썼는데 정말 헷갈리게 써놨네요. 제 글보다는 아티클을 참고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게 정리를 잘해주셨거든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거 같네요.😁

해결책에만 집중할 때 빠지는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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