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도 가관이었다. 바다 이야기인 수궁가에 | 커리어리

"무대도 가관이었다. 바다 이야기인 수궁가에 난데없이 과일이었다. 설치미술가 최정화가 맡은 무대 위에 그의 대표작인 ‘과일여행 프로젝트’가 올라왔다. 공연 초반에 쭈그러져 있던 천 쪼가리들은 무대 위 열기가 고조되면서 서서히 부풀어 2~3m의 대형 딸기·호박·파인애플·석류가 됐다. 뜬금없는 과일 풍선을 놓고도 소리꾼과 춤꾼들은 또 잘 놀았다." 이날치와 앰비규어스 컴퍼니가 1년 만에 LG아트센터에서 수궁가 전곡을 부르고 춤췄다. 소리꾼과 밴드, 현대무용의 조화. 모호하고 파격적이었던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

'범 내려온다' 6억뷰 주역들, 수궁가 전곡으로 전석 매진

Naver

2021년 6월 15일 오전 1:34

댓글 1

  • 무대가 가관이라고 되어있어서 뭔가 이상했다는 얘기인 줄 알았네요 ^^a ㅎㅎ 공연 너무 멋질것 같은데 완전 매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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