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사운드 위력을 강조하려 영화사 측은 | 커리어리

"이 같은 사운드 위력을 강조하려 영화사 측은 아이맥스, 4DX, 수퍼4D, 돌비시네마 등 특수관을 비롯한 극장 관람을 권하고 있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외신 인터뷰에서 “1편보다 훨씬 음향 효과가 뛰어나 관객이 영화에 들어가 공포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만들었다”며 “영화관을 위한 영화다. 꼭 영화관에서 봐달라”고 강조했다." 사운드가 극장의 신무기로 떠오른다. 사운드로 관객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사운드버스터' 콰이어트 플레이스2가 개봉한다.

극장 와야 제대로 들린다, 오싹한 '사운드버스터'

Naver

2021년 6월 15일 오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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