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팀장, 그리고 마이크로매니징🔗 길벗에 | 커리어리

어쩌다 팀장, 그리고 마이크로매니징🔗 길벗에서 최근에 출간된 "어쩌다 팀장" 이라는 책과 굉장히 연결되는 콘텐츠였기에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어쩌다 팀장"과 "마이크로매니징" 콘텐츠에서 이야기하는 공통 분모 🔓 팀장의 역할과 실무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라 실무자는 말 그대로 실무를 직접 진행하는 사람이고, 팀장은 팀원관리의 업무가 우선인 사람이다. 팀장은 본인의 일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팀원의 스킬향상에 힘쓰며 팀의 성과가 팀장의 성과다. 🔓 팀장은 리스크를 방지하는 것이 아닌, 리스크에 대비하고 대응하는 사람이다. 팀원들에게 업무를 맡기고, 그에 관한 리스크에 대한 대응책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 리스크 자체를 막으려고 팀장이 개입하는 순간 팀원들은 성장할 수 없고 팀장의 실무업무만 늘어나게 된다. 🔓 팀장은 팀원에게 업무 디렉션을 아주 상세하게 주어야 한다. '이렇게까지 알려줘야한다고?' 할 만큼 아주 디테일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그 후에는 팀원을 신뢰하고 실수를 하더라도 그에 대한 리스크를 감당하는 것이 팀장의 몫이다. 현 회사 본부장님이 제게 하신 말씀들을 상기해보는 콘텐츠였습니다. "정과장, 너무 업무를 쥐고있으려고 하지말고 멀리 보자. 이제 놓을 줄도 알아야 위로 올라가는거야." 짧고 굵게 하신 말씀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욕심을 버려라 라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책과 퍼블리 콘텐츠를 읽고나니 어떤 마음으로 저에게 말씀하셨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https://www.instagram.com/p/CQGdUcWlnQb/ 어쩌다 팀장을 읽고 쓴 '독후감상문' 입니다. 서평은 절대 아닙니다. #퍼블리뷰 #2일차

팀장도 지치고 팀원도 지친다! 마이크로매니징 탈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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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5일 오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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