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CEO의 깜짝 고백, 우리가 몰랐던 스타벅스 '딥 브루' AI] ✅ 매출 일등공신, 스타벅스 인공지능 플랫폼 '딥 브루' '딥 브루'는 AI로 고객들의 성향을 파악해 메뉴를 추천하거나 날씨와 매장별, 시간대별 인기 메뉴를 추천하는 플랫폼입니다. 매장 내 커피 원두 등 식자재 재고 수요도 예측합니다. 매장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데 필요한 바리스타 인원이 얼마나 필요한지도 계산합니다. ✅ 스타벅스 메뉴만 전세계에서 8만7000가지, 어떻게 관리하지? 스타벅스 메뉴에서 고를 수 있는 품목만 전 세계에서 8만7000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재고 관리는 스타벅스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딥 브루가 바로 이런 재고를 관리해 매장의 비용을 줄여줍니다. 모바일로 주문하는 데이터는 곧바로 스타벅스 본사로 전송돼 수요예측과 재고 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을 줍니다. ✅ 이미 우리는 관리당하고 있다, 모바일 앱 회원 관리도 AI로! 현재 스타벅스 회원은 미국에서만 2290만 명입니다. 스타벅스 매출의 절반 이상이 이들 회원에게서 나옵니다. 딥 브루는 이들 회원을 관리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도록 합니다. 스타벅스 리워드 로열티 프로그램에 적용돼 소비자가 무엇을 선호하는지 파악하게 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딥 브루의 몫입니다. ✅ 하지만 매장 내에서는 절대적으로 대면이 중요해! 타벅스는 로봇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커피 판매에선 대면이 필요하다는 게 존슨 CEO의 생각입니다. 그는 "모바일 앱의 장점을 지속해서 활용해 고객 경험의 개인화를 높이고 고객 참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매장 내에서는 절대 로봇을 사용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스타벅스. 점심을 먹은 후 나도 모르게 스타벅스로 향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우리가 스타벅스에 열광하고 있는 건 AI때문은 아니었을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스타벅스 CEO의 깜짝 고백 "매출 증대 일등 공신은 AI"

한국경제

스타벅스 CEO의 깜짝 고백 "매출 증대 일등 공신은 AI"

2021년 6월 17일 오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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