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T뱅크의 Y-combinator 합격스 | 커리어리

✍ NFT뱅크의 Y-combinator 합격스토리 📍 한 줄 요약 “이 판은 이제부터 내가 좌우한다. 나는 이미 승리했다. 나는 꼭 쟁취한다.” ✅ 아직 Part 3까지 밖에 업데이트 되지 않았지만, NTF 뱅크 CEO 다니엘이 확실하게 승부수를 어디서 띄웠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 핵심 지점 3가지 "PRODUCT, TRACTION, TEAM, 3가지에 집중하기 그리고 최대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기" ✅ 이를 통해 앞으로 VC에게 스타트업이 어필해야 할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 물론, 잘 완성된 기술력 등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VC들이 원하는 지점이 무엇인지, 어떠한 바를 스타트업에게 요구하는지 확실하게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 미션과 비전을 세우기에도 완벽할 것이다.

(Part 1) NFT뱅크 와이콤비네이터 (Y Combinator) 최종 합격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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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2일 오전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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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문제에 당면했을 때, 언제 함정에 빠질까? 🎈한 줄 요약 - WHY가 아닌, WHAT에 집중했을 때 빠진다. ✔️ 제가 좋아하는 서클이 있어요. 바로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서클이죠. 왜 골든서클을 좋아하냐고요? WHY로부터 문제에 접근하기 때문이에요. WHY는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 그 자체를 의미해요. ✔️ 목적이라 함은? 우리가 문제 해결에 집중할 때, 다른 곳으로 흩어지거나 흘러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최고의 기능이라 여겨져요. 회사로 치면 미션이나 비전이 될 수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문제를 해결할 때, WHY는 곧 우리의 미션이 돼요. ✔️ 그럼 사용자가 요청한 문제 해결에 있어 WHY는 무엇으로 치환이 가능할까요? 바로 Needs입니다. 소비자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던져줘야 하는지, 어떻게 보면 단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라 여길 수 있어요. ✔️ 또한, 명확한 목적지에 대해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많거든요. 가령 갈증이 날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해소할 수 있을까요? 물을 마시면 됩니다. 또는 음료를 마시면 됩니다. 또한, 침을 모아서 삼키.. 이건 아니네요.😐 ✔️ 반면 WHAT에 집중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결과적인 측면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요청한 근본적인 Needs를 파악하지 못해요. 그저 소비자가 던진 말을 따라 '기능적'으로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할 뿐이죠. ✔️ 그런 측면에서 기능에 집중하는 초기 스타트업들이 많은데요. 기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다보니 빙 돌아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소비자는 글을 쓰고 싶은 니즈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 당장 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면 돼요. ✔️ 하지만 글을 쓰다는 것을 맨 마지막에 배치하여, 글을 쓰게 되는 과정 그리고 그 이후의 과업까지 생각하여 빙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글을 써서 교류하게 만들겠다. 글을 써서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겠다 등등 말이죠. 정작 소비자의 니즈는 단순하게 '글을 쓴다'라는 것인데 말이에요. ✔️ 제가 글을 썼는데 정말 헷갈리게 써놨네요. 제 글보다는 아티클을 참고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게 정리를 잘해주셨거든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거 같네요.😁

해결책에만 집중할 때 빠지는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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