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 세계 600조원 규모로 성장한 구독 | 커리어리

<이미 전 세계 600조원 규모로 성장한 구독 비즈니스 ㄷㄷ> 1.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되던 구독 비즈니스가 재화와 물건으로까지 확장되면서 의식주 전반에 걸쳐 구독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구독 모델은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2. 스위스 투자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는, 2020년 구독경제 시장 규모를 약 600조 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3. (물론) 구독경제 규모는 전망하는 기관마다 조금씩 다른 숫자를 제시하고 있지만, 모든 기관들이 구독경제 시장이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4. 또한, 코로나 팬데믹은 구독경제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구독 서비스는 집에서 원할 때 원하는 물건을 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니까요. 5. 앞으로 구독 비즈니스는 지속해서 성장하면서, 우리의 삶을 더욱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겁니다. 6. 구독은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지속해서 만족시키고 장기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최근 구독 모델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희선 "구독 서비스, 어디까지 가능할까 궁금하다면" | YES24 채널예스

ChannelYes

2021년 6월 23일 오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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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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