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토리를 함께 얘기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놀라운 기회를 얻었다. 우리의 영화를 위한 이 새로운 길은 개인적으로 굉장한 성취감을 준다.” 스티븐 스필버그도 결국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만든다. 한때 '넷플릭스 영화는 아카데미상이 아니라 에미상을 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영화왕의 변심. 스트리밍용 영화와 극장용 영화 서이의 경계가 또 한번 허물어진 사건.

할리우드 거장의 변심? 스필버그, 넷플릭스와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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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장의 변심? 스필버그, 넷플릭스와 손 잡았다

2021년 6월 23일 오전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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