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을 품는다면, 카카오가 못할 일이 없어짐. | 커리어리

SM을 품는다면, 카카오가 못할 일이 없어짐.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이자 케이팝의 산실이라고 부를 수 있는 SM을 먹으면,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소까지 기능할 수 있음. 즉, 문자 그대로 IP 기획 및 발굴 / 콘텐츠화 / 콘텐츠 유통 (국내외) 모두 가능한 엔터의 괴물이 되는 셈. 나름 수직계열화다.

'SM엔터' 카카오 품에 안기나

Naver

2021년 6월 23일 오전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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