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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닌 2주, 카카오에서 배운 당근의 성공 비결] "(당근마켓 전에 카카오에서 만든 서비스는) 카톡 이모티콘 주고 4개월 마케팅하고 200만 모으긴 했는데, 사용자의 니즈 검증없이 마켓팅 태운거죠. 사업은 이렇게 하면 안된다를 배웠습니다. 그 앱을 만드는데만 8개월 걸렸습니다." "그만두고 판교장터를 창업하고는, 앱 딱 2주만에 개발했습니다. 빠르게 론칭하고, 일주일에 몇번씩 업데이트하고,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면서 조금씩 성장해야한다는걸, 배운거죠. '사용자 가치가 최우선이다, 그래야 살아남는다'는게 당근의 모토입니다. 같은 말 반복하자면 "핵심만 빨리 만든다, 그래야 살아남는다"는거죠. 카카오의 마켓플레이가 8개월, 판교장터가 2주일요. 사용자가 그 서비스를 원할지는 결국 아무도 모르니까, 핵심 기능만 구현하고 그걸 알아보는 겁니다. 도시 하나에서 서비스 오픈하고 좌충우돌하면서 배우죠. 페북의 전략인 'Move Fast & Break things'이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스타트업]8개월 아닌 2주, 카카오에서 배운 당근의 성공 비결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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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8개월 아닌 2주, 카카오에서 배운 당근의 성공 비결 스터디

2021년 6월 28일 오후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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