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이 있어 보인다는 ‘태도’는 엄밀히 말해 | 커리어리

호기심이 있어 보인다는 ‘태도’는 엄밀히 말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찾아내는 열린 마음, 혹은 그러한 피드백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 태도 🤔나는 일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승진하거나 더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일 잘하는 선배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혹시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까? 📍일을 잘하는 것으로 ‘보이는’ 친구들은 이런 문제들을 열심히 묻고 다닌다. ① 관찰력을 통해 직접 보는 것과 ② 누군가와의 깊이 있는 질문과 답변으로 생각의 구조를 배워오는 것 (심도 있는 상호 인터뷰의 과정이 가장 좋다.) 📍중요한 사람들을 찾아가서 대화를 나누라. 가장 중요한 사람은 여러분의 직속 상사와 간접 선배들이다 " 무엇이 부족할까요? 선배님이 보신 제일 일 잘하는 후배들은 어떤 특성이 있을까요? 제가 그렇게 되려면 무엇을 노력해야 할까요? " 📍목표에 대한 강한 집중력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한 사람은 그 목표를 자주 달성하게 된다. 👌목표에 대한 focus, 선택과 집중 그리고 배제를 할 수 있는 기준 😉인생에선 ‘좋은 관계’와 ‘명료한 목표’가 행복의 지름길

대성할 30대 실무자들의 특징

ㅍㅍㅅㅅ

2021년 7월 2일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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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사 시대’… 직장내 행복도 높이는 건 업무 의미감, 상사 관계 지수, 윤리 지수 1. 높은 ‘업무 의미감’ 업무 의미감이란 ‘회사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 인생의 방향과 일치한다고 느끼는 정도’다. 업무 의미감이 높을수록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라고 느낀다. 2. 타 기업 보다 높은 ‘상사 관계 지수’ 상사 관계 지수는 ‘나의 상위자가 나의 일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정도’다. 리더가 업무상 필요한 지원을 해준다고 느낄수록 상사 관계 지수가 높아진다. *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리더십 ‘코치형 리더십(32%)’ (구성원의 성과관리, 지원) “상사 관계 만족도 비결은 리더가 주는 활발한 피드백이다. 구글에서는 ‘Feedback is a gift’라고 이야기한다. 구글 직원들은 피드백이 상대방을 위한 것이라고 느낀다.” “피드백을 하는 유일한 목표는 그 사람이 일을 잘 하게 도와주기 위함이다. 비판이 아닌 계발을 위한 것이다. 이를 리더도 후배도 인정하고 있다.” 3. 한국 평균보다 높은 '윤리 지수' 윤리 지수란,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 회사가 문제 상황을 공정하게 처리해줄 것이라는 믿음의 정도다. (블라인드 지수 2020)

'대퇴사 시대'... 직장내 행복도 높이는 건 워라밸 아닌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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