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실패율 95%짜리 조직" 자율과 책임 | 커리어리

"우리는 실패율 95%짜리 조직" 자율과 책임이 근간인 자율목표제입니다. 📢 목표제를 꼬릿한 할당제처럼 이용하는 기업들이 읽어줬으면,,, 토스는 데카콘이 되겠죠 대단합니다 (이점은 콩깍지 아니고 팩트) *데카콘: 경제 분야에서는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 이상인 신생 벤처기업 그럼에도 제가 주목한 것은 토스의 조직문화입니다. 약 3년전 본 토스 인터뷰는 아직도 제게 색다른 말들로 남아있습니다. https://youtu.be/82W9lBFT0-c 그런데 이번 [넥스트 라이즈 2021]에서 토스의 인터뷰는 다시금 토스 문화에 대한 다른 색의 기억들을 불러일으킵니다. ✔ 인상 깊었던 점 - 토스의 40개의 사일로(팀)에서 각자 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팀은 2팀 뿐. 38개는 실패 그럼에도 실패를 두려워하진 않는다.- 각 부서가 목표를 가지는 일은 아주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대개 이 목표제가 "왜 1팀 너네는 달성이 안돼"의 분위기로 몰아가는 것은 성과를 독촉하는 익숙한 할당제의 냄새를 풍긴다는 점입니다. 자아효능감을 팀에게 부여함으로서 업무 성과율을 높이는 원리를 고수하는것이 토스의 목표문화를 빛나게 합니다. -"지금의 토스는 돈을 추구하는 것 같다"라는 공개 클레임이 전사회의에서 일어났을 때 , 제품 개발을 몇 주간 멈추는 한이 있더라도 문화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자는 생각을 가졌다." 음 이점도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개발자를 멈추게하는 문화라 ~ 현실 맞을까요) 어쨌든 기업문화가 좋게시작해서 유지되는 점은 이에 맞는 사람들을 잘 뽑았고 문화를 잘 주입시켰고 잘 감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쉬운 일이아니지요 주변의 업무문화를 보라 ,,,ㅎ 쨋든 앞으로도 좋은 문화를 주변 기업들에게 전파해줄 수 있는 선례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같이 봐요 🎞 http://naver.me/5giv2xb6

토스 다큐멘터리ㅣFINTECH - BEHIND THE SIMPL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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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5일 오전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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