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를 버텨낸 100년 기업의 비밀 1️ | 커리어리

✅ 코로나를 버텨낸 100년 기업의 비밀 1️⃣ 섬유 유연제 브랜드 ‘다우니’로 유명한 다국적 소비재 기업 프록터앤드갬블(P&G)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장수 기업으로 꼽힌다. 2️⃣ 글로벌 마케팅 전략 전문 업체인 리스 앤 리스의 알 리스 회장은 “단일 브랜드만으로 기업이 오래 살아남기는 어렵다”며 “기업이 영역을 확장할 때, 새로운 카테고리에는 반드시 새로운 브랜드 이름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3️⃣ 리스 회장은 복합적인 브랜드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며 살아남은 대표적인 장수 기업으로 ‘코카콜라컴퍼니’를 꼽았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코카콜라의 브랜드 이름을 버리고도 개별 정체성을 가진 스프라이트, 환타, 미닛메이드 등을 시장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4️⃣ 1907년 미국 시애틀에서 배달 서비스로 시작한 물류 회사 ‘UPS’. 캐롤 토미 UPS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이젠 사이즈를 키우는 것보다 회사가 더 나아지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며 효율 중시 전략에 힘을 실었다. 5️⃣ “UPS는 수익성이 좋은 상품 배송을 ‘용량(volume)’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며 “모든 소포를 다 배송하는 일은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토미의 발언 🤔 주식을 공부하다보면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나온다. 안정적으로 오래가는 기업을 만들려면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 위기를 맞지 않을 수는 없다. 위기를 맞는 분야가 있다면 그 반대의 위치에 있는 브랜드도 있어야 하는 것. 그리고 사이즈를 키우기 보다는 자신의 브랜드가 해야할 일을 명확히 알고 그것에 집중하는 것. 이것은 선택과 집중에 대한 이야기!

P&G⋅코카콜라 별개 브랜드로 구축한 포트폴리오 위기대응력 키워

Naver

2021년 7월 6일 오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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