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조기 진단' 개발한 한인 2세 스타 | 커리어리

'심장질환 조기 진단' 개발한 한인 2세 스타트업 제임스 민이 창업한 미국 헬스케어 기업 '클리어리'(Cleerly) CT이미지를 분석해 심장질환 전문의가 아닌 일반 주치의, 임상의도 진단 가능 솔루션. 지난 달 4천3백만달러 펀딩 성공.

'심장질환 조기 진단' 개발한 한인 2세 스타트업

Naver

2021년 7월 7일 오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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