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때문에 망할 뻔한 게 아니라 넷플릭스와 함께 성장했다” “왓챠는 ‘대세’ ‘대작’이 아닌 개인의 평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타깃형 콘텐츠를 추천한다. 개개인의 취향을 잘 반영하기 위해 확보한 영화·드라마가 9만편" "넷플릭스가 대형 영화관처럼 소수의 블록버스터 오리지널 작품을 집중 상영한다면, 왓챠는 이용자 개개인에게 모두 다른 작품을 추천해주는 식이다." “우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사보다 5~10배 높은 효율을 내는 테크 기업이다. 테크 기업이 기존 산업 강자를 이기는 시대인 만큼, 수백억원 규모의 자금만 유치하면 세계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 '왓챠' 박태훈 대표 인터뷰. 넷플릭스와 '함께' 성장한 덕분에 다운로드 수 1000만건 돌파. 왓챠 독점 컨텐츠 제작, 일본 외 해외 서비스 국가 확장, 그리고 상장을 계획중.

"넷플릭스 오면 다들 망한다 했지만... 덕분에 더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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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면 다들 망한다 했지만... 덕분에 더 컸어요"

2021년 7월 8일 오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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