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먹거리 메뉴, 고객이 만드니 잘 팔리네 | 커리어리

#1 “먹거리 메뉴, 고객이 만드니 잘 팔리네” 식음료업계가 제품 생산과 판매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인 ‘프로슈머’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의견으로 탄생한 제품이 인기몰이를 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객과의 소통 확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식음료업체들은 고객이 직접 선택한 레시피로 만든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2 카스는 72, 오리온은 0.8…숫자에 담긴 마케팅 식음료 업계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맛과 콘셉트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제품들이 모두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이에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 특히 이해하기 쉬운 숫자를 활용해 제품에 대한 특장점을 직접적으로 소개하고, 기업의 기술력까지 간접적으로 어필하는 '숫자 마케팅'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전략입니다. #3 카드사 먹여살릴 MZ세대…상품도 마케팅도 ‘취향저격’ 카드사들이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를 합친 MZ세대 고객잡기에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MZ세대가 새로운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데다 이들을 고객으로 끌어들이면 미래 장기고객 확보 차원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카드상품을 출시할 때도 젊은층이 선호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하거나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카드플레이트를 다양화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4 백화점업계, 명품 큰손 떠오른 남성 고객 잡기 ‘총력전‘ 명품 시장에서 젊은 남성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30 남성이 명품 소비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인데 백화점들은 너도나도 남성 전용관을 강화하며 남심(男心)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 미래 고객 잡아라…MZ세대로 통하는 ‘메타버스’에 주목 미래 금융산업의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잠재적 주요 고객으로 손꼽히는 MZ세대 고객층을 사전 확보해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에 금융사들은 앞다퉈 맞춤형 상품을 출시해 주거래금융 주도권 경쟁을 펼치는 한편으로 메타버스 등 차세대 플랫폼 사업과 결합한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금융사 수장까지 앞장서 MZ세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MZ세대 직원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6 네이버-카카오..승부처는 커머스·콘텐츠 두 회사 모두 커머스와 콘텐츠에 힘을 주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국내 뿐만 아니 해외 장악력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합니다. 포털과 메신저라는 막강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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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0일 오전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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